[특징주]안철수 테마주, 신당 창당설에 급등

입력 2013-01-2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 후보의 테마주가 신당 창당설에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45분 현재 써니전자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000원을 기록 중이다.

다른 안 전 후보의 테마주인 다믈멀티미디어(12.73%), 우성사료(9.96%), 미래산업(9.51%), 안랩(6.23%) 등도 모두 급등하고 있다.

전일 지난 대선에서 안 전 후보 캠프 정치혁신포럼 자문위원을 맡았던 정연정 배재대 교수는 CBS라디오에 출연해 “당장 4월과 10월 재·보궐선거에 맞추는 건 어렵겠고 내년(6월) 지방선거가 있지 않나”고 말했다.

정 교수는 “선거에 임박해 너무 급하게 창당이 돼서 승리하지 못하면 평가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선거일정을 고려해서 봐야 한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창당하는 것이) 승률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급하게 창당할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차상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0,000
    • -1.21%
    • 이더리움
    • 2,977,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65%
    • 리플
    • 2,112
    • +0.81%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
    • 체인링크
    • 12,710
    • -1.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