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 "택시기사 폭행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입력 2013-01-29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만취 상태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수 권인하 씨가 "100% 실수를 인정한다"며 사과했다.

권 씨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권 씨는 28일밤 10시반쯤 올림픽대로 잠실방향 여의도 샛강 부근에서 택시기사 57살 윤 모 씨와 승강이를 벌이다 윤 씨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출동한 경찰의 조사를 거부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추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1,000
    • +1.95%
    • 이더리움
    • 3,08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97%
    • 리플
    • 2,127
    • +1.43%
    • 솔라나
    • 128,100
    • -0.77%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3%
    • 체인링크
    • 13,010
    • -0.76%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