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시청률 소폭 상승으로, 동시간대 1위 지켜

입력 2013-01-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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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마의'캡쳐)
MBC 드라마 '마의'가 시청률 상승과 함께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지켰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한 '마의'는 2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분 기록한 18.4%보다 2.6% 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체 일부가 썩는 탈저병에 걸린 오규태 대감에게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선언했던 명환 (손창민)과 달리 광현(조승우)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말했지만 다리 절단술을 무사히 마치는 광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야왕'은 12.3%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KBS2 '학교 2013 학교에가자'는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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