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자매결연 군부대 위문

입력 2013-01-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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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2사단, 육군 28사단 방문해 국군 장병 노고 격려

▲신만중 삼천리 사장(오른쪽)이 자매결연 군부대인 해병 2사단의 김시록 사단장(왼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삼천리가 자매결연 군부대인 해병 2사단과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천리 신만중 사장은 자매부대를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토안보 및 국민 안전 수호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삼천리는 육군 28사단과 197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40년 가까이 결연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또한 해병 2사단과는 2006년에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부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삼천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 ‘클린데이(Clean Day)’를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방문, 복지시설 후원 등 자원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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