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아파트, 올해 8개 사업장 1893가구 일반분양

입력 2013-01-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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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남·서초구에서 신규 아파트가 집중 공급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강남구와 서초구에 공급될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은 8개 사업장 총 6050가구이며 이중 1893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 서울 강남구 대치동·서초구 잠원동 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오는 2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610번지 일대 청실2차 아파트를 재건축 해 ‘래미안 대치 청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총 1608가구 중 122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서울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서울지하철 3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도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남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오는 10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57번지 일대 잠원대림아파트를 재건축 해 ‘래미안’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현재 미정이고 총 843가구 중 126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서울지하철 3호선 잠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라건설

한라건설은 오는 5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 893-2번지 일대 동신3차아파트를 재건축 해 ‘한라비발디’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과 일반분양 물량은 현재 미정이다. 서울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남부순환로, 강남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서울 강남구 논현동·서초구 반포동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오는 10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276번지 일대 경복아파트를 재건축 해 ‘e편한세상 논현경복’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113㎡ 총 368가구 중 55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2013년 개통 예정) 삼정역과 분당선·서울지하철 9호선(2013년 개통 예정) 환승역인 선정릉역을 도보 5분 내로 이용할 수 있고 봉은사로, 영동대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오는 11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2-1번지 일대 신반포한신1차 아파트를 재건축 해 ‘e편한세상 한신’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230㎡ 총 1,487가구 중 66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신반포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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