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영애-산호에 예빈까지... 뒤엉킨 러브라인

입력 2013-01-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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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tvN ‘막돼먹은 영애씨 11(이하 막영애11)’ 주인공 영애(김현숙)의 사랑에 비상등이 켜졌다. 젊고 예쁘고 섹시하기까지 한 회사 후배 예빈(강예빈)이 남자친구 산호(김산호)에게 호감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31일 밤 11시에 방송될 ‘막영애 11’에서는 산호의 매력에 빠져드는 예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빈은 출근길에 성추행을 당하는 자신을 도와준 산호에게 호감을 느낀다. 아직 예빈의 감정을 모르고 있는 영애와 산호가 뒤엉킨 러브라인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을 끌고 있다.

tvN ‘막영애11’ 회사에서 치이고 불경기에 울상이 된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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