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사과, 시크릿이 씨스타 된 사연은

입력 2013-02-02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기리 트위터)

개그맨 김기리가 걸그룹 시크릿을 씨스타로 잘못 호명한 실수에 사과했다.

지난 31일 김기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크릿 사랑해요. 그리고 시크릿 타임 사랑해요”라는 글을 나겼다.

이는 같은 날 열린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실수를 했기 때문. 이날 김기리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씨스타가 내 눈앞에 있는데 뭘 하겠느냐”고 말하며 시크릿을 씨스타라 부르는 실수를 저질렀다.

김기리는 실수를 저지른 직후 바로 “웃기려고 한 것 아시죠”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트위터를 통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해 누리꾼 관심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9,000
    • -2.45%
    • 이더리움
    • 2,878,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2.05%
    • 리플
    • 2,018
    • -2.7%
    • 솔라나
    • 117,300
    • -4.17%
    • 에이다
    • 379
    • -2.32%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1.59%
    • 체인링크
    • 12,330
    • -2.8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