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25년째 당뇨 "그래도 둘째 임신"

입력 2013-02-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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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유퉁이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다.

유퉁은 2일 밤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 "33살 몽골 출신 아내가 임신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이보다 사랑이 중요하다. 영혼의 사랑을 하게 되면 나머지는 보이지 않는다. 당뇨를 앓는 나에게 아내가 매일 발마사지를 해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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