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 10.5% 추구 월지급식 DLS·ELS 판매

입력 2013-02-0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5일부터 8일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파생결합증권(DLS) 2종과 주가연계증권(ELS) 5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DLS 5031호’는 런던 금 오후·런던 은 고시가격/브렌트유 최근월물 (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CO1 Comdty)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5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인 경우 0.875%(연 10.5%)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60회(총 52.5%)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이상품은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3,6,9,12개월), 95%(15,18,21,24개월), 90%(27,30,33,36개월), 85(39,42,45,48개월), 80%(51,54,57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이 상환된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ELS 6311호’는 KOSPI200/HSCEI/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이며,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0.585%(연 7.02%)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36회(총 21.06%)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양방향수익형(6310호), KOSPI200/HSCEI/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12호), LG전자·GS건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13호), 엔씨소프트·두산중공업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14호)ELS를 발행한다.

또 런던 금 오후·런던 은 고시가격 (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DLS 5030호)도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6310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8,000
    • -2.74%
    • 이더리움
    • 2,89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3.62%
    • 리플
    • 2,035
    • -2.91%
    • 솔라나
    • 120,100
    • -3.77%
    • 에이다
    • 377
    • -3.83%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33%
    • 체인링크
    • 12,200
    • -3.7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