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17개 유관기관 합동 '손톱 밑 가시' TF 운영

입력 2013-02-06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괄 단장에 김종국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들의 각종 제도적 문제와 규제를 발굴 및 개선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진흥원 등 17개 중소기업 관련기관과 ‘손톱 밑 가시뽑기TF’를 구성한다고 6일 밝혔다.

총괄 단장은 김종국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이 맡으며 과제 발굴팀, 과제 검토팀 등 2개 팀으로 나눠 활동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추후 활동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과제 발굴팀은 지방중기청(규제영향평가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중앙회, 한국벤처투자협회, 벤처기업협회, 융합중앙회, 여성경제인협회, 여성벤처협회 등 담당 부서장 16명으로 이뤄졌다.

과제 검토팀은 중소기업옴부즈만실, 중기청 내 기업금융과, 인력개발과, 소상공인정책과, 벤처정책과, 판로정책과, 공공구매제도과, 기술개발과, 중소기업연구원 규제영향평가센터 등 9명의 담당 부서장이 도맡는다.

이에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또는 비즈인포(www.bizinfo.go.kr)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된다. 인근 지역의 지방중기청에 설치된 ‘고객지원실’을 비롯해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중소기업 관련기관을 방문해 건의해도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4,000
    • +3.3%
    • 이더리움
    • 3,117,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76%
    • 리플
    • 2,144
    • +2.58%
    • 솔라나
    • 130,200
    • +3.33%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42%
    • 체인링크
    • 13,160
    • +2.97%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