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트너 전 미국 재무 ‘2008 금융위기’ 회고록 집필

입력 2013-02-08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머시 가이트너 전 재무장관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관련한 회고록을 집필한다고 7일(현지시간) 주요외신들이 전했다. 사진은 미국 버락 오마바 대통령 2기 취임식에 참석한 가이트너의 모습. 워싱턴D.C/블룸버그

지난 1월 미국 재무장관직에서 물러난 티머시 가이트너가 2008년 발생한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와 관련해 회고록을 집필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재무장관이 되기 전 선임연구원으로 일했던 미국외교협회로 돌아가 당분간 회고록 집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미국 외교협회는 국방 환경 경제 테러리즘 등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미국의 싱크탱크 중 하나다.

그는 회고록에서 재무장관으로 재직했던 지난 4년 동안 글로벌 금융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2003년부터 6년 동안 뉴욕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총재로 재직했을 때의 일화를 담을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0,000
    • +2.4%
    • 이더리움
    • 3,159,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0.32%
    • 리플
    • 2,145
    • +1.8%
    • 솔라나
    • 130,300
    • +2.36%
    • 에이다
    • 406
    • +0.74%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
    • 체인링크
    • 13,350
    • +1.99%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