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사, 눈폭풍에 북동부 여객기 2000대 운항 취소

입력 2013-02-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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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사들이 북동부의 눈폭풍 영향으로 이틀간 2000대의 운항을 취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운항을 취소한 항공사는 델타에어라인과 유나이티드컨티넨털홀딩스, 제트블루에어웨이다.

마테오 예라스 제트블루 대변인은 이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필요하다면 운항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트블루의 최대 운항 지역인 뉴욕과 보스턴 지역은 눈폭풍의 영향을 받고 있다.

보스턴은 24인치의 눈이 내렸고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와 시간당 50마일에 달하는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뉴욕시 역시 눈보라와 함께 눈이 10인치 쌓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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