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이 상상한 자동차, '마하의 속력도 나올 듯' 경악

입력 2013-02-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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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4살이 상상한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4살이 상상한 자동차’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4살 아이가 상상한 자동차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스포츠카의 모습이었다.

42개의 바퀴와 19개의 엔진이 장착된 이 자동차는 세계 굴지의 자동차 업체 소속의 디자인 전문가에 의해 탄생됐다.

자동차의 이름은 ‘BMW 4219 엘리’다. 엘리는 이름의 4살 어린이가 그린 자동차 디자인을 바탕으로 탄생된 것.

아이가 상상한 자동차를 아이의 삼촌이 미국의 한 자동차 전문 블로그에 소개했고, BMW 디자인 팀이 아이가 말한 내용 그대로 디자인을 한 것이다. 자동차의 이름도 아이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하의 속력도 가능할듯", "엄청 투박하게 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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