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결혼 4년만에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3-02-11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장영란이 지난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3.3kg의 딸을 출산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영란은 무려 14시간의 산고 끝에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장영란은 2009년 9월 2살 연하의 한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8월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8,000
    • -2.65%
    • 이더리움
    • 2,925,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09%
    • 리플
    • 2,050
    • -3.71%
    • 솔라나
    • 121,400
    • -4.41%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1.51%
    • 체인링크
    • 12,410
    • -3.12%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