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부부, ‘힐링캠프’서 불화설 인정 "이혼 생각했다" 고백

입력 2013-02-11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11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두 사람을 둘러싼 불화설과 이혼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한 것.

이날 녹화에서 최민수는 세상에 무서울 게 없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유일하게 꼼짝 못하는 사람이 바로 아내”라며 그녀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부르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달리 아내 강주은은 “이혼까지 생각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MC들 뿐 아니라 최민수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최민수를 꼭 빼닮은 훈남 아들들이 등장해 ‘아빠 최민수’의 실체를 폭로하기도 하는 등 가족들이 밝히는 최민수의 진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3,000
    • -2.1%
    • 이더리움
    • 3,120,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9%
    • 리플
    • 2,088
    • -3.15%
    • 솔라나
    • 131,000
    • -2.46%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7
    • +2.36%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2.85%
    • 체인링크
    • 13,160
    • -3.2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