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사과 "앞으로 좀더 신중하게 발언하겠다"

입력 2013-02-14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석원 측이 트위터에서 벌어진 설전과 관련해 해명했다.

정석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오전 이투데이에 "자신의 진정성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설전이 벌어진 것 같다. 앞으로는 공인으로서 좀더 신중하게 발언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석원이 '정글의 법칙' 논란과 관련해 주변 사람들에게 성심성의껏 설명하고 있다. 정석원이 전화번호를 남기라고 한 것은 그런 맥락이다. 순수한 마음으로 한 이야기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고 말하며 "경솔하게 표현한 부분에 대해서 정석원도 많이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정석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불거진 SBS '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에 대한 글을 남겼다. 이에 한 네티즌이 강경한 어조로 정석원을 책망했고 정석원은 "번호 좀 주세요"라고 대응해 설전이 벌어졌다.

한편 정석원은 박보영 이필모 박정철 등과 함께 지난달 2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0일간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치고 11일 귀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2,000
    • +0.65%
    • 이더리움
    • 3,086,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7.05%
    • 리플
    • 2,107
    • -7.06%
    • 솔라나
    • 129,300
    • +3.11%
    • 에이다
    • 408
    • +0%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3.25%
    • 체인링크
    • 13,200
    • +3.21%
    • 샌드박스
    • 137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