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꽃미남 시절, "아들 준이가 꼭 닯았네"

입력 2013-02-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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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성동일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성동일 꽃미남 시절, 아들 준이와 닮아'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성동일은 중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요즘 모습과 달리 꽃미남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MBC'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을 통해 '누나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 준이와 꼭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준이가 아빠를 닮아서 잘생겼구나", "성동일의 반전있는 과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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