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보건복지 내정자, 재산 신고액 37억원

입력 2013-02-17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작년 말 기준 36억8472만4000원…대부분 부인 명의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는 재작년 말 기준으로 36억8472만4000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3월 23일 국회공보를 통해 공개한 '재산변동 및 등록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진 내정자는 그 전년(2011년)보다 재산이 1억1103만1000원 줄어들었다며 이같이 신고했다. 감소분 중 8763만1000원은 평가가액 감소에 따른 것이었다.

특히 신고된 재산 중 대부분이 부인 명의로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1동의 동부센트레빌 아파트(15억6000만원, 177.35㎡)와 가족의 예금(16억1682만2000원) 중 10억2528만1000원 등이 부인 정미영(58·소아과 의사)씨 명의로 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4,000
    • +2.09%
    • 이더리움
    • 3,112,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33%
    • 리플
    • 2,120
    • +0.19%
    • 솔라나
    • 128,700
    • -1.61%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
    • 체인링크
    • 13,090
    • -1.06%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