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지원 원스톱 서비스

입력 2013-02-18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패키지(Package)’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SK증권은 최근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금융 컨설팅은 물론 해외투자와 국내외 업무지원, 다양한 자금조달 등 해외진출 지원 패키지(Package)를 가동하고 있다.

이를 위해 SK증권은 올 2월초에 IBK기업은행 등과 3000억원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연계 투자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PEF는 글로벌 인수합병(M&A), 해외시장 진출 등 글로벌 성장을 추구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SK증권은 2011년 2월에 홍콩법인을 설립하여 자산운용업과 증권업 라이선스를 취득해 기업의 자금조달 및 인수합병(M&A) 등에 관한 금융업무를 수행중이다.

이를 통해 SK증권은 IB사업부문, PE본부 및 홍콩법인 등이 국내뿐만 아니라 홍콩, 중국, 동남아 등 현지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를 시행하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기업 육성을 위해 해외투자, 경영컨설팅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0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5,000
    • -1.61%
    • 이더리움
    • 2,988,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46%
    • 리플
    • 2,076
    • -2.95%
    • 솔라나
    • 122,700
    • -4.81%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24%
    • 체인링크
    • 12,660
    • -3.4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