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기 전당대회 5월4일 개최 (종합)

입력 2013-02-18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도부 임기 2년 … 모바일투표 폐지 여부 결정안돼

민주통합당은 오는 5월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2년 임기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18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선거 일정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성호 수석대변인은 “선출된 지도부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면서 “구체적인 전대 룰과 모바일투표의 존속 여부, 지도부 체제 등에 대해서는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추후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또 “정치혁신위가 제안한 공천혁신 방안을 책임지고 실천하도록 차기지도부가 당헌당규를 개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정치혁신위는 차기 지도부의 임기를 한명숙 전 대표의 잔여임기인 내년 1월까지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3월 말~4월 초 임시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하되 그 임기를 내년 9월까지로 한다고 맞서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3,000
    • -2.23%
    • 이더리움
    • 2,849,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737,500
    • -3.47%
    • 리플
    • 1,998
    • -1.87%
    • 솔라나
    • 114,800
    • -2.46%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5.8%
    • 체인링크
    • 12,320
    • -0.32%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