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C· M-클래스 美안전도평가 호평

입력 2013-02-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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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이어 미국 평가에서도 별 다섯개 차지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사진 왼쪽)와 M-클래스가 미국 신차안전도 평가에서 별 다섯개를 얻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와 M-클래스가 미국 신차안전도 평가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를 획득했다.

벤츠 코리아는 19일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 평가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평가결과로 인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안전성과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지를 굳혔다”고 전했다. 미국 NCAP은 차량의 전면과 측면, 전복 등 충돌 안전성을 평가한다.

벤츠 C·M-클래스의 안전성은 앞서 유로 NCAP에서도 최고등급인 별 다섯개를 획득하며 인정받았다. 이어 이번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테스트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해 다시 한번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안전 철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고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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