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외채 매입 필요성 줄었다”

입력 2013-02-20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외국 채권 매입 필요성이 줄었다며 기존 입장을 번복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자유민주당(자민당)이 일본은행(BOJ)·재무부·개인 투자자들과 함께 외국 채권 매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외채를 매입할 필요성이 많이 줄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아베 총리가 지난 18일 통화 정책 중 하나로 외채 매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한 것에서 입장을 바꾼 것이다.

아소 다로 일본 재무장관은 전일 공공기금을 이용해 외국 채권을 매입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7,000
    • +2.82%
    • 이더리움
    • 3,10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23%
    • 리플
    • 2,151
    • +2.48%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3.85%
    • 체인링크
    • 13,130
    • +0.3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