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콜롬비아 교육부와 청소년 교류 약정

입력 2013-02-22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르면 올해부터 콜롬비아공화국과 청소년 간 문화체험·가정방문 등의 교류가 시작된다.

22일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국제적 역량강화와 국가간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콜롬비아공화국 교육부와 청소년 교류 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약정에 따라 소요 비용은 상호주의 원칙하에 서로 동등한 수준으로 부담하며, 양국은 매년 10명 내외의 대표단이 약 10일간 상호 교류하게 된다.

콜롬비아공화국과의 약정 체결로 여가부의 청소년 교류 국가는 총 32개국(2013년 2월 기준)으로 늘어났다. 남미 3대 산유국인 콜롬비아공화국은 1962년 3월 우리나라와 처음 수교를 맺고 1976년 7월 문화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최관섭 청소년정책관은 “앞으로도 아프리카, 중남미 등 다양한 국가들과 청소년 교류 약정 체결을 확대하여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상대 국가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5,000
    • +8.39%
    • 이더리움
    • 3,056,000
    • +7.91%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95%
    • 리플
    • 2,169
    • +15.43%
    • 솔라나
    • 129,700
    • +13.37%
    • 에이다
    • 407
    • +10.9%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1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18.19%
    • 체인링크
    • 13,190
    • +10.1%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