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진행자 성추행 문제로 토론프로그램 전격폐지

입력 2013-02-22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김형민 전 보도제작국장이 여직원 성추행 문제로 퇴사했고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폐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디어오늘은 22일 “김형민 전 국장은 지난해 연말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했다. 이후 피해 여성은 사과를 요구하며 이에 대해 문제제기했다. 김 전 국장은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고 1월 초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SBS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알고 있는 사항이 없다”며 “확인 중에 있다”는 답변만을 되풀이 했다.

한편 김형민 전 국장이 진행하던 '시사토론'은 폐지됐다. 지난 14일부터 ‘SBS 토론 공감’이 방송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3,000
    • -1.59%
    • 이더리움
    • 3,106,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59%
    • 리플
    • 2,125
    • -2.39%
    • 솔라나
    • 129,900
    • +0.31%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4.23%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