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조직개편안, 협의안 도출이라도 하자”

입력 2013-02-24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24일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와 관련 “오늘이라도 민주당의 양보안 수용해서 타결하자”며 “법안통과는 물리적으로 안 되더라도 협의안 도출이라도 가능하게 하자”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협상 진전이 없는 것은 박근혜 당선인의 ‘불통ㆍ 나홀로 정치’ 책임이 크다”면서 “(새정부가) 온국민의 축하를 받으며 홀가분하게 출범하도록 새누리당은 정치력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는 “민주당은 새 정부 출범이 하루 전이지만 협상 타결을 위해 양보하고 인내하면서 기다려왔지만 새누리당은 아무런 답이 없다”며 “당선인이 정부조직법에도 없는 경제부총리와 미래부, 해수부 장관을 내정하는 밀어붙이기를 하지 않았나”라고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1,000
    • -0.01%
    • 이더리움
    • 2,86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42,000
    • -2.18%
    • 리플
    • 2,027
    • +0.65%
    • 솔라나
    • 118,100
    • -0.51%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87%
    • 체인링크
    • 12,330
    • +0.9%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