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ㆍ리지 윤시윤 사심 드러내 '눈길'

입력 2013-02-25 0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정아와 리지가 배우 윤시윤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남자라면 언제든지 좋다"며 남자 스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어 정아는 화보촬영을 같이 하고픈 스타로 윤시윤을 꼽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때 옆에 있던 리지도 "나도나도"라고 외치며 윤시윤에 대한 사심을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리지도 윤시윤에 빠졌구나" "정아-리지 윤시윤 두고 경쟁하는 건가?" "리지 사심 고백에 윤시윤 기분 좋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94,000
    • -0.85%
    • 이더리움
    • 2,87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2.14%
    • 리플
    • 2,004
    • -1.81%
    • 솔라나
    • 117,400
    • -1.76%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4.45%
    • 체인링크
    • 12,380
    • -0.6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