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무리수 토크…예능 고수들 '당황'

입력 2013-02-27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화신' 방송 캡처)

배우 김희선의 무리수 토크가 화제다.

김희선은 2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막던지는 거짓발언으로 예능 고수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신동엽은 아무래도 개그맨 선배이기 때문에 불편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희선은 "이수근씨가 신동엽씨 싫어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내가 언제 그랬냐"라며 김희선의 농담에 발끈했다.

또한 MC 윤종신이 "전현무에게 메시지가 왔느냐"고 묻자 김희선은 "네"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고 전현무는 "오늘 처음 봤다"며 당황해 했다.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은 "예능이 막 지어내면 되는 줄 아느냐"고 따졌고 김희선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 무리수 토크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이런 예능감의 배우는 없었다" "김희선 보려고 '화신' 본다" "김희선 진짜 이렇게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5,000
    • -0.58%
    • 이더리움
    • 3,076,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29%
    • 리플
    • 2,059
    • -1.86%
    • 솔라나
    • 129,000
    • -1.68%
    • 에이다
    • 377
    • -2.08%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78%
    • 체인링크
    • 13,000
    • -2.0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