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송혜교ㆍ김영훈 키스 "조인성 눈에서 불나네"

입력 2013-02-27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이 송혜교와 그의 약혼자 김영훈의 키스 장면을 목격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는 오영(송혜교 분)이 이명호(김영훈 분)와의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랫동안 이명호에게 마음을 열지 않았던 오영은 희선(정은지)으로부터 오빠가 자신에게 돈 때문에 접근했다는 말을 듣고 실망한 마음에 이명호를 불러 데이트를 했다.

이명호는 자신에게 계속 술을 권하는 오영에게 갑자기 키스를 하며 "사랑해 사실 난 오래 전에 이렇게 하고 싶었어. 네가 날 아버지가 정해준 약혼자가 아니라 진짜 약혼자로 봤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때 술집으로 들어오던 오수는 창문을 통해 이 장면을 목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7,000
    • -2.68%
    • 이더리움
    • 3,100,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07%
    • 리플
    • 2,077
    • -3.53%
    • 솔라나
    • 130,300
    • -3.19%
    • 에이다
    • 379
    • -4.29%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3.08%
    • 체인링크
    • 13,100
    • -3.4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