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이상윤 종영 소감 "아쉬움이 더 커"

입력 2013-03-04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상윤이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종방 소감을 밝혔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강우재 역을 열연한 이상윤은 “정말 나를 많이 성장시키는 드라마였다. ‘내 딸 서영이’에 나오는 모든 배우 분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배웠고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지금은 드라마가 끝나서 좋다는 생각보다 이젠 드라마 촬영장을 못 간다는 허전함, 같이 고생한 배우, 스태프들을 못 본다는 아쉬움이 더 크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마지막까지 ‘내 딸 서영이’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윤은 “한 작품에서 결혼식을 두 번이나 올리게 되었지만 이 또한 색다른 경험이었고 모든 것이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강우재로 행복했던 시간과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운 마음도 전했다.

한편 ‘내 딸 서영이’는 3일 오후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며 최고 시청률 47.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5,000
    • +4.11%
    • 이더리움
    • 3,027,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1.51%
    • 리플
    • 2,095
    • +3.1%
    • 솔라나
    • 127,400
    • +5.64%
    • 에이다
    • 402
    • +3.88%
    • 트론
    • 407
    • +2.26%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6.96%
    • 체인링크
    • 13,030
    • +6.02%
    • 샌드박스
    • 134
    • +8.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