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맞고소, 고소인 A씨 등 3명에 무고ㆍ명예훼손 혐의로 맞대응

입력 2013-03-05 0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탤런트 박시후(35)씨가 자신을 고소한 연예인 지망생 A씨를 무고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와 박씨의 동료연예인 김모(24)씨의 변호인은 이날 서울 서부경찰서에 고소인 A씨와 그녀의 선배 B씨, 박씨의 전 소속사 대표 C씨를 무고ㆍ공갈미수ㆍ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박씨 측은 이들이 거액의 합의금을 받아낼 목적으로 함께 사건을 꾸민 것으로 보고 이들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지난달 15일 김씨의 소개로 만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동석한 김씨는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각각 받고 있다.

박씨와 김씨는 지난 1일 경찰에 출석해 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30,000
    • +1.3%
    • 이더리움
    • 2,885,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0.86%
    • 리플
    • 2,035
    • +1.8%
    • 솔라나
    • 118,600
    • +1.02%
    • 에이다
    • 391
    • +5.11%
    • 트론
    • 407
    • +0%
    • 스텔라루멘
    • 238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5.52%
    • 체인링크
    • 12,410
    • +2.39%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