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상승…일본·미국 추가 부양책 기대

입력 2013-03-05 0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일본과 미국의 중앙은행들이 경기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로 인플레 헤지수단인 금에는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0센트 오른 온스당 1572.40달러에 마감했다.

일본은행(BOJ) 차기 총재 내정자인 구로다 하루히코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는 이날 의회에서 “15년 동안의 디플레이션을 끝내기 위한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다” 고 강조했다.

자넷 옐렌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부의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주최 컨퍼런스에 참석해 연준의 현재 통화완화 정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옌렌 부의장은 “현재 리스크를 볼 때 경기 회복세를 촉진시키고 고용시장을 보다 빠르게 개선시키기 위해선 경기부양적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랜스 로버트 스트리트토크어드바이저스 최고경영자(CEO)는 “경기부양적 통화 정책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53,000
    • -4.51%
    • 이더리움
    • 2,848,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758,000
    • -1.81%
    • 리플
    • 2,008
    • -4.38%
    • 솔라나
    • 117,400
    • -6.3%
    • 에이다
    • 376
    • -3.59%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3.43%
    • 체인링크
    • 12,220
    • -4.16%
    • 샌드박스
    • 12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