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재형저축, 18년 만에 다시 부활

입력 2013-03-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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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혜택으로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 받았던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이 1995년 폐지된지 18년 만에 6일 시중은행에서 일제히 부활했다. 이날 오전 중구 명동 하나은행 을지로 지점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상품설명을 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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