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우결 고충 토로 "클럽에도 마음대로 못 가고…" 폭소

입력 2013-03-0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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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영상 캡처
광희 우결 고충 토로 모습이 화제다.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는 5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대해 언급했다. 광희는 현재 '우결'에서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가상부부로 출연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현재 연애를 하는 사람은 없느냐"는 MC 백지연의 질문에 광희는 "있어도 있다고 답할 멤버는 없는 것 같다"며 "나는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연은 "가상 결혼 말고 실제로는 없냐"고 묻자 광희는 "가상이지만 불편한 부분이 있다"고 '우결' 출연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가상결혼이지만 시청자들은 로망이 있다"며 "클럽에도 마음대로 못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우결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우결 고충, 충분히 공감간다" "광희 우결 고충, 광희도 아이돌이고 놀기 좋아할 땐데 정말 많이 참고 있을 듯" "광희 우결 고충, 광희-한선화 가상부부 덕에 우결본다. 끝까지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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