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링컨' 함께 보고 싶은 명사 1위

입력 2013-03-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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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링컨'이 지난 3월 4일부터 맥스무비, 네이트, 트위터 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세상을 바꾼 감동을 선사할 영화 '링컨'을 가장 함께 보고 싶은 명사는?'이라는 설문 이벤트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건희 삼성회장과 국민 MC 유재석, 트위터리안들의 멘토 혜민스님과 올림픽 축구 4강 신화를 이룬 축구감독 홍명보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후보에 올랐지만 박 대통령은 50%가 훌쩍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폴 오픈 3일만에 총 참여자수 1000명을 훌쩍 넘는 기염을 토하며 영화 '링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은 지도자 링컨의 리더십을 감동적으로 담아낸 영화 '링컨'은 오는 14일 개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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