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오 BOJ 부총재 내정자 “양적완화 지속해야”

입력 2013-03-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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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 차기 부총재 내정자인 이와타 기쿠오 가쿠슈인대학 교수가 “BOJ가 결단적인 양적완화를 실행해야 한다”면서 양적완화를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타 교수는 이날 부총재 임명을 위한 청문회에서 “엔화 약세는 수출을 촉진하고 이는 임금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른 부총재 내정자 나카소 히로시 BOJ 국제담당이사는 “과거 BOJ 정책에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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