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와플 ‘빈스빈스’, 중국 진출

입력 2013-03-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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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와플기업인 ‘빈스빈스’가 중국에 진출했다.

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는 중국 하이톤호텔 1층에 면적 419m², 좌석 수 150석 규모의 매장을 11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빈스빈스측은 하이톤호텔이 상하이 홍차오 공항 근처에 인접해 있어 한국인들도 많이 묵는 호텔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빈스빈스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중국인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빈스빈스는 오는 18일까지 7일간 중국 상하이 매장에서 전 메뉴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MD, 베이커리, 병음료 제외) 또 매장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매일 빈스빈스 로고 머그컵을 무료로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15가지 원산지 원두를 50% 할인 판매한다.

김기환 빈스빈스 대표는 “앞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빈스빈스가되기 위해 다분히 노력할 것이며 중국 상해 하이톤점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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