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대표이사직 유지

입력 2013-03-13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사회서 재선임안 의결

거취 논란을 빚었던 김석준<사진>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쌍용건설은 지난 12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김 회장의 등기이사 재선임안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말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김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중인 쌍용건설이 구조조정을 거쳐 매각될 때까지 대표이사직를 맡으면서 기업 정상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임 사내이사로 장성환 상무를, 사외이사에 홍석범 전 신한은행 지점장을 각각 선임하는 안건도 이사회를 통과했다.

또 이사회에선 채권단의 출자전환과 유상증자 추진을 위해 주식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도 통과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2,000
    • -1.82%
    • 이더리움
    • 2,85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36,000
    • -3.41%
    • 리플
    • 2,005
    • -0.55%
    • 솔라나
    • 114,800
    • -1.88%
    • 에이다
    • 386
    • +2.39%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72%
    • 체인링크
    • 12,340
    • +0.57%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