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TN, 결국 활동중단…최다니엘은 '팝스 인 서울' 하차

입력 2013-03-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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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소속 그룹의 멤버 최다니엘이 대마초를 알선 및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는 DMTN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DMTN의 소속사는 지난 1월 발표한 앨범 ‘세이프티존’ 활동을 접는다고 전하며 “활동 중단보다는 때가 돼 마무리 하는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한편 물의를 일으킨 최다니엘은 약 1년간 진행해 온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에서 자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차원의 활동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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