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피에르ㆍ디아즈 일촉즉발...UFC 회장 "여기서 싸우면 곤란하지..."

입력 2013-03-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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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챔피언인 조르주 생피에르(왼쪽)와 도전자 닉 디아즈가 16일(한국시각)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벨 센터에서 ‘UFC 158’ 계체량 행사에서 주먹다짐도 불사할듯한 일촉즉발의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UFC 웰터급 챔피언인 조르주 생피에르(왼쪽)와 도전자 닉 디아즈가 16일(한국시각)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벨 센터에서 ‘UFC 158’ 계체량 행사에서 주먹다짐도 불사할 듯한 일촉즉발의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데이나 화이트(가운데) UFC 회장이 황급히 뛰어 들어 양 선수를 말리려 하고 있다.

생피에르와 웰터급 랭킹 3위인 디아즈는 170파운드(77.1kg)와 169파운드(76.7kg)를 각각 기록하며 계체를 통과했다.

두 선수는 17일 오후 UFC 158의 메인 경기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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