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골프장 캐디피 인상 움직임

입력 2013-03-18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에서 골프장의 경기보조원(캐디)에게 지급하는 캐디피 인상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가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3개 회원제 골프장(제주권 제외) 중 팀당 캐디피가 12만원으로 인상된 골프장수가 수도권 25곳, 강원권 6곳, 충북권 1곳으로 전체의 15.8%인 32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5월 조사에서는 캐디피 12만원인 골프장이 13곳이었던 것을 보면 상당히 늘어난 수치다.

수도권에 이어 강원권 골프장까지 확산되고 있다.

반면 올해부터 회원제 골프장 그린피에 부과됐던 체육진흥기금이 폐지됐지만 그린피를 인하한 골프장수는 47개소로 전체 회원제 골프장의 20.7%에 불과하고 오히려 그린피를 인상한 곳도 24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6,000
    • +5.4%
    • 이더리움
    • 2,986,000
    • +10.02%
    • 비트코인 캐시
    • 742,500
    • +6.07%
    • 리플
    • 2,111
    • +6.08%
    • 솔라나
    • 127,700
    • +11.72%
    • 에이다
    • 427
    • +11.4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9
    • +8.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9.42%
    • 체인링크
    • 13,670
    • +13.35%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