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마트폰 LTE 선행기술 논의 ‘국제 NGMN’ 회의 개최

입력 2013-03-19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의 빠르고 안정적인 상용화를 국제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통신사업자 중심의 국제 협의체(NGMN) 회의를 19일부터 3일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는 AT&T, 차이나모바일 등 17개 통신사와 삼성, 퀄컴 인텔 등 32개 통신 장비 단말기 제조사들도 참석해 ‘NGMN 포럼’과 통신사 실무자 중심의 ‘OC(Operating Committee) 미팅’으로 나눠 진행되며 LTE-어드밴스드 관련 기술과 국제표준화 등을 주로 논의한다.

SK텔레콤은 이번 NGMN 회의에 '스몰 셀 프로젝트' 리더로 참가해 이동 시 데이터 서비스 속도와 품질 저하를 원천적으로 방지해주는 차세대 LTE 기술인 '슈퍼셀'을 통신사에 소개한다. 또 지연에 민감한 데이터를 끊김 없이 전송할 수 있게 하는 ‘CDN 프로젝트’도 리더로 참여해 차세대 LTE 선행기술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변재완 미래기술원장은 “NGMN 회의를 통해 LTE-A 진화 기술에 대한 사업자들의 요구 사항을 수렴하고 주요 기술에 대한 국제 표준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 변재완 CTO가 NGMN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9,000
    • +1.08%
    • 이더리움
    • 3,061,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78%
    • 리플
    • 2,186
    • +5.4%
    • 솔라나
    • 129,400
    • +3.35%
    • 에이다
    • 430
    • +7.77%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1.19%
    • 체인링크
    • 13,410
    • +4.11%
    • 샌드박스
    • 135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