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DLS 630억원 규모 판매

입력 2013-03-19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2일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주가연계증권) 7종과 DLS(파생결합증권) 4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ELS 6513호’는 KOSPI200, 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이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 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60%(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7.15%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밖에 KOSPI200, HSCEI, S&P500, 대우증권, 고려아연, 엔씨소프트 등 여러가지 기초자산과 6~14%대의 다양한 수익구조를 갖춘 자동조기상환 및 월지급식 등 ELS 6종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같은 기간 동안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런던 은 고시가격, 브렌트유 최근월물(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CO1 Comdty) 등 다양한 기초자산과 7~12% 대의 수익구조를 갖춘 월지급식 등 DLS 4종도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6510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15,000
    • -4%
    • 이더리움
    • 2,826,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757,000
    • -0.98%
    • 리플
    • 2,001
    • -3.75%
    • 솔라나
    • 116,700
    • -6.11%
    • 에이다
    • 372
    • -4.8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2.58%
    • 체인링크
    • 12,060
    • -4.59%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