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해명 “인문학 비하라니! 인터넷 보고 깜짝 놀랐다”

입력 2013-03-19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문학 비하로 논란이 된 스타 강사 김미경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스타강사 김미경은 19일 트위터를 통해 “인터넷 보고 깜짝 놀랐다”며“인문학이야말로 제 모든 강의의 원천이다. 핵심은 인문학 비하가 아니라 자기계발서에 대한 편협된 시각을 이야기하고자 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미경은 “인간의 원천생각인 인문학적 지식이 인간의 삶 속에서 어우러져 나온 지혜가 담겨 있는 것이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자기계발서를 인문학 책보다 급이 낮은 무엇, 성공에 환장한 이들이나 읽는 약삭빠른 처세술 정도로 보는 시선들이 참 안타까웠다”고 해명했다.

앞서 김미경은 지케이블채널 tvN ‘김미경 쇼’에서 자기계발서는 안 읽고 인문학 서적만 읽는다는 한 학생의 사례를 전하며 ‘인문학의 지혜를 요약한 것이 자기계발서’라고 반박한 뒤 “웃기고 있다. 시건방 떨고…”라고 발언해 물의를 빚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9,000
    • +4.28%
    • 이더리움
    • 3,033,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5%
    • 리플
    • 2,104
    • +4.37%
    • 솔라나
    • 127,500
    • +6.07%
    • 에이다
    • 402
    • +4.42%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6.96%
    • 체인링크
    • 13,040
    • +6.36%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