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백지연때문에 좌절했었다” 왜?

입력 2013-03-2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 캡쳐)

오영실이 아나운서 시험장에서 백지연을 만난 일을 회상했다.

2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아나운서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오영실이 출연해 “아나운서 시험을 보러 고사장에 갔는데 백지연이 있었다. 왜 하필이면 내 앞인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영실은 “백지연은 몸매도 좋은데 나는 내세울 게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시험날 백지연이 안 왔다. 왜 안 오냐고 했더니 MBC에 스카우트 됐다고 했다”며 “남아있는 동료들과 시험을 보는데 다크호스가 많았지만 다행히 붙었다”고 말했다.

또한 오영실은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이유에 대해 면접에서 SBS 사장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5,000
    • +2.59%
    • 이더리움
    • 2,969,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9.6%
    • 리플
    • 2,054
    • +2.14%
    • 솔라나
    • 125,200
    • +4.25%
    • 에이다
    • 394
    • +1.55%
    • 트론
    • 405
    • +1.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5.18%
    • 체인링크
    • 12,740
    • +3.83%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