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한국행 결정에 "불법체류자로 살 거야" '진상'

입력 2013-03-23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형돈이 하와이에서도 진상 캐릭터를 고수했다.

정형돈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하와이'편에서 와이키키 해변에 도착했지만 첫번째 탈락자 길의 지명으로 인해 두번째 탈락자가 됐다.

이날 정형돈은 출국 수속을 위해 공항에 도착했지만 떠나기를 거부, 담당 PD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다. 정형돈은 길은 가리키며 "재는 자기가 잘못해서 탈락했지만 나는 아니다"라며 호소했다.

하지만 냉정한 제작진은 "탑승 수속해야 하니 여권을 달라"라며 정형돈을 달랬고, 정형돈은 제작진에게 "나는 여기 불법 체류자로 남을 거다. 여기서 불법 체류자로 살거라고!"라며 절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5,000
    • -0.9%
    • 이더리움
    • 3,032,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2.17%
    • 리플
    • 2,082
    • -3.12%
    • 솔라나
    • 125,200
    • -4.65%
    • 에이다
    • 393
    • -3.44%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0.87%
    • 체인링크
    • 12,820
    • -3.17%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