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P운용‘ETF스마트 레버리지 목표전환형’펀드 출시

입력 2013-03-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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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신한BNPP ETF 스마트 레버리지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1호 [주식-파생재간접형]’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상품은 국내 우량 ETF 및 KOSPI200 지수 선물을 이용하여 투자자에게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고, 7% 수준의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로 자동 전환되어 위험을 관리하는 상품이다.

신한BNPP ETF 스마트 레버리지 목표전환형 펀드는 투자자산의 60% 수준 이상을 국내 주식 관련 ETF에 투자하여 시장 성과를 추종할 뿐 아니라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세금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KOSPI 지수가 하락하면 KOSPI200지수 선물을 저가 매수함으로써 레버리지 비율을 조정해 주가 반등 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최기훈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리테일영업본부 상무는 “본 상품은 명확한 레버리지 전략을 통해 목표 수익률 달성을 추구하고, 목표 수익률 달성 이후에는 채권형 펀드로 자동 전환되어 안전하게 수익률 관리가 가능한 똑똑한 펀드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상품은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제주은행, NH농협은행, SH수협은행, 대구은행 등의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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