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베트남 퀴논시에 1억5000만원 기부

입력 2013-03-27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이 베트남 퀴논시 백내장 치료기기 지원사업인 ‘헬스키퍼’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용산구청,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서울사랑의열매와 ‘헬스키퍼’ 지원 관련 공동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헬스키퍼’는 치료 의료장비와 예방 치료기술의 미비로 베트남 내 실명 원인 1위의 질환이 된 백내장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모레퍼시픽은 퀴논시 보건센터 내 백내장 환자의 치료를 위해 사용될 1억5000만원 상당의 백내장 치료 장비를 기부하기로 했다.

베트남 퀴논시와 자매결연 맺은 용산구청은 베트남 현지에서 사업 진행 상황 모니터링과 행정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베트남 현지 의료진에게 의료기술을 전수, 서울사랑의열매는 행정 지원 등을 담당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말 베트남 퀴논시 현지에서 치료 장비 기증식이 진행된다. 향후 안정적인 치료를 위한 의료기술을 전수하고 장비 유지 관리를 담당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5,000
    • -1.26%
    • 이더리움
    • 3,10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58%
    • 리플
    • 2,121
    • -0.19%
    • 솔라나
    • 127,900
    • -0.85%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53%
    • 체인링크
    • 13,030
    • -0.6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