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주요 공시]대한해운, 감자 후 출자전환…M&A 추진 기회 얻어

입력 2013-03-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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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우경에 주권매매거래 정지 결정

△유일엔시스,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한국종합캐피탈,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한섬, 강남구 청담동 토지 및 건물 1000억원에 매입

△신일건업, 자본금 전액 잠식..상폐 가능성

△GT&T, SK텔레콤과 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케이티하이텔, 김연학 대표로 변경

△국일제지, 손선영 대표로 변경

△유니켐, 주권 관리종목 지정사유 해소

△거래소,삼영홀딩스에 조회공시 요구

△거래소,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에 조회공시 요구

△거래소, STX조선해양에 유상증자 관련 조회공시 요구

△대신증권, 1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동부하이텍, 778억원 추징금 부과 받아

△SM C&C, 추징금 36억원 부과 받아

△경원산업, 2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채권 발행 결정

△거래소, 한일이화 매매거래 정지 해제

△오리엔탈정공, 자본전액잠식 해소

△만도, “한라공조 지분 인수 검토 중”

△이민주 회장, 중국원양자원 지분 4% 처분

△쓰리피시스템, 현대모비스와 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디지탈아리아, 강용국 대표이사로 변경

△차바이오앤, 양원석·유효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다스텍 “주가등급 사유없다”

△동부제철, 계열사에 204억원 규모의 동부생명보험 지분 처분

△글로스텍, 최대주주 대한민국재향군인회로 변경

△STX, 강덕수, 추성엽, 변용희 각자대표 체제 변경

△삼성출판사,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강원랜드, 19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대우건설, 올해 영업익 4239억원 전망

△대한해운, 감자 후 출자전환…M&A 추진 기회 얻어

△컴투스, 1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대한해운, 법원서 회생계획 인가

△포켓게임즈, 계열사에 티웨이항공 추가

△유니온스틸, 자회사에 290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바코, LG디스플레이와 5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뉴로테크, 신주인수권행사가액 500원으로 조정

△엠비성산, 갑을메탈로 상호 변경

△이루온, LG유플러스와 3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쏠리드, 올해 예상 매출 1550억원

△마니커, 지원철 신계돈 각자대표 체제 변경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종속회사 편입

△비츠로시스, 10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네오엠텔, 본점 서울 금천구로 이전 결정

△극동건설, 회생계획 따른 최대주주 신한은행으로 변경

△웅진홀딩스, 자회사서 극동건설 탈퇴

△빛과전자, 래특영(우한)광전기술전자 종속회사 편입

△엘앤에프, 엘앤에프신소재 종속회사 편입

△인터로조, 콘택트렌즈 표면 개질방법 특허권 취득

△코리안리재보험, 2월 순익 285억원…흑자전환

△모린스, 2년 연속 영업손실…관리종목지정사유 발생

△한성엘컴텍,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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