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SBS ‘돈의 화신’ 황정음, 상속녀 패션 外

입력 2013-03-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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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돈의 화신’ 황정음, 상속녀 패션 화제

배우 황정음의 상속녀 패션이 화제다. SBS ‘돈의 화신’에 출연 중인 황정음은 비비드한 컬러 아이템을 적극 활용해 에지 있는 상속녀 스타일을 선보인다. 6회에서 황정음은 블랙 원피스와 레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과시했다. 여기에 블링블링한 주얼리를 착용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16회에서 황정음은 산뜻한 옐로 컬러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소매 부분에 화이트 컬러의 포인트가 세련미를 더했다.

◇ 같은 백 다른 느낌, 누가 더 잘 어울리나?

배우 최강희와 남규리가 같은 가방을 다른 느낌으로 연출해 눈길을 끈다. MBC ‘7급 공무원’에서 최강희는 핑크 셔츠와 스키니진에 베이지 컬러 핸드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 사랑스러운 봄 패션을 연출했다. 배우 남규리는 최근 공개된 파파라치 컷에서 블랙 레터 재킷과 맥시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백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최강희와 남규리가 든 가방은 베라왕 백의 ‘놀리타 백’으로 알려졌으며 숄더, 토트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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