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여의도 증권가 ‘발칵’ 불타는 불TV에 무슨 일이?

입력 2013-04-02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유사투자자문업체 수는 지난 4월 1일 기준 현재 총 562개에 달한다. 개인투자자들에게 과대 수익률을 자랑하거나 홍보하는 내용들이 수없이 개인들을 유혹하고 있어 그 피해가 속출 하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유일한 믿음” 이 되어버린 불TV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 일까?

고공 수익률만으로 여의도 증권가를 몇 번이고 발칵 뒤집은 ‘불TV’는 공개방송 추천주마다 모두 수익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무료방송에 참여한 개인투자자들이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억’대의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불TV 베스트 전문가들이 공개방송을 진행한다고 하니 수 백명의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불TV 베스트’ 무료방송 참여하기 => 여기클릭

25년간 증권사에 근무했다던 김경록(57세)씨는 3개월 만에 업계를 평정하고 우뚝 선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리 1%의 차이에도 수백억이 이동하는 것이 금융시장의 원리입니다.

정직하고 신뢰가 되는 수익은 업체의 투명한 경영철학과 애널리스트 막강한 실전매매 실력이라고 말했다”

15년간 과거 전문가 생활을 했다던 박상준(46세)씨 “업계 12등까지 3개월 만에 달성했다는 자체가 대단하다며 불TV 전문가들의 실력과 노력의 결과” 라고 말했다.

가끔 불TV 공개방송의 시황과 종목은 꼭 챙겨서 본다는 말을 할 때는 쑥스러운 표정이 보였다.

‘불TV 베스트’ 전문가의 방송을 시청했던 투자자들은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수익금으로 결혼자금을 마련했다는 20대 부터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는 70대 할아버지까지 있었다.

피델릭스, 다스텍, 태산엘시디, 팜스웰바이오, H&H 등의 대박종목을 놓친 분들이라면 금일 후속주로 제 2의 급등 예상주를 긴급 공개한다고 하니 지금 바로 공개방송에 참여해 보길 바란다.

‘불TV 베스트’ 무료방송 참여하기 => 여기클릭 문의전화: 1588-1071

(상위1%전문가집단 불TV 특집무료방송 안내)

전문가: 쥬피테르

일시 : 4월 2일 (화) 오늘 마지막기회! 장중 08:00~15:00,

참가방법 : 불TV홈페이지에서 상단우측 VIP비밀정보 문자 무료받기클릭 및 가입 후 청취가능

문의:1588-1071 (고객센터)

[불TV 핫이슈 종목]

팜스웰바이오, 인피니트헬스케어, 케이맥, 젠트로, 디아이


  • 대표이사
    장윤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7] [기재정정]주권관련사채권의취득결정

  • 대표이사
    홍기태, 이원용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이사해임의 소)
    [2026.01.26]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

  • 대표이사
    오영철,조성아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대표이사
    박원호 조윤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2,000
    • -1.49%
    • 이더리움
    • 3,039,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5.03%
    • 리플
    • 2,100
    • -5.75%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406
    • -2.17%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76%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